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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lab

진짜 죽음으로 바쁘네요...

8월이 되어서 정말 정신없이 보내고 있고... 8월이 1년만큼 길게 느껴질 지경입니다. 올해 거의 끝날 때까지 바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이게 좋은 의미로 바쁜게 아니라서 정말 인내심을 갖고 해 나아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평범의 끝 2026. 8. 24. 20:04
꼬꼬무음?]Jovanotti 조바노티_A te (너에게)

A te - Lorenzo Jovanotti Cherubini - Ufficialehttps://youtu.be/FSea1YPxK1c 가사의 경우 보통 저작권 문제로 올리지 않으려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건 가사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로맨틱한 가사라고 생각해서 올려 봅니다. 역시 로맨스, 로망스의 나라 이탈리아...! 가사더보기*가사는 번역기를 통해 번역했습니다. A te che sei l'unica al mondoL'unica ragione per arrivare fino in fondoAd ogni mio respiroQuando ti guardoDopo un giorno pieno di paroleSenza che tu mi dica nienteTutto si fa chiaroA te..

꼬꼬무음?]Jovanotti 조바노티_Luna (달)

Jovanotti - Luna (Lyric Video) https://youtu.be/6DST-pJPTEc 가사 더보기[Strofa 1]E guardo il mondo da un oblòMi annoio un po'Passo le notti a camminareDentro un metròE sembro uscito da un romanzoGiallo, ma cambierò, sì cambierò ohohohGettando arance da un balconeCosì non vaTiro due calci ad un palloneE poi chissàNon sono ancora diventatoMatto, qualcosa farò, ma adesso noLunaLuna non mostri solamen..

가족 여행 갑니다

외갓집 식구들과 함께 가게 되는 여행입니다. 한숨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다녀오려고 합니다. 거의 열흘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불안 밖에 없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평범의 끝 2026. 6. 30. 18:30
갈비 70%...

갈비뼈를 다친 지 벌써 한 달은 된 것 같습니다… 이제 70% 정도 붙었다고 합니다. 지겹습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졌으니 다음 주나 다다음 주면 낫길 바랄 뿐입니다. 다음 주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평범의 끝 2026. 6. 26. 19:14
다시, 책으로 돌아가기 위한 <다시, 책으로>

솔직히 책에 대한 감상평은 엄청 짧아서 싱거울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러기에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앞서 이 책을 왜 읽었는지 이야기를 잠깐 하고 싶습니다. 제가 책을 가장 열심히 읽었을 때는 대학생 때였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저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힘들어했기에 읽을 수 없었지만 책의 모양, 책의 냄새, 글자의 존재, 도서관이라는 공간 자체도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실 겁니다. 왜 책 읽는 것을 힘들어했는지. 저는 난독증이 있습니다. 제가 한국 나이로 21살이었을 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외국에서 잠깐 영어를 공부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성인이 돼서 교정을 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쳐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기회였습니다. 글을 읽는 걸 너무..

꼬꼬무음?]絢香아야카_三日月미카츠키(초승달)

絢香 - 三日月 MV 꼬꼬무음?] 모차르트_두대를 위한 피아노 소나타 K.448을 올리고 바로 이전 꼬꼬무음?] 平原綾香 히라하라 아야카_ 까지가 제가 처음 생각했던 [꼬꼬무음?]의 거의 전부였습니다. 그렇지만 또 글을 쓰니 연결되는 곡들이 생각나서 떠올라 적어 봅니다. 이름도 히라하라 아야카와 아야카(본명: 齋藤絢香사이토 아야카)로도 연결이 되고, 또 태양계의 목성, 그러니까 주피터에서 달로 이어지는 느낌도 있어서 연결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아이돌 중 한 명이 예능 방송에서 이 곡을 불렀던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납니다. 사실 이 곡을 알게 된 것도 그 아이가 불러서 알게 된 곡입니다.10년도 전이라서 자료를 찾으면 언젠가 한 번 짧게 이야기를 해 보고 싶습니다.오시(推し: 최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