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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lab
완전한 컴백은 아니지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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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진 1년만이라 쑥스러워 인사부터 시작해 봅니다.
25년이 지나고, 26년이 시작된 지 벌써 3개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간 싫어하는 운동을 여전히 싫어하면서도 하고 있고 일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아마 일이 적응이 되거나 괜찮아지면 다시 블로그를 하겠다고 했었지만, 그 정도까지 제가 여유로운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최근에 너무 여러 일들이 있어서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행여 일이라도 그만두게 되거나 다른 일을 찾게 된다면 '그동안 무슨 일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서 고민 고민하다가 다시 이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는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들었기에...
물론, 블로그의 성격상 돈을 많이 벌기는 쉬운 구조는 아니지만, 그동안 시대도 변했고 (이 블로그를 제대로 다시 시작했던 것은 코로나 때였기에...) 다시 조금씩 글을 쓰며, 즐기면서, 일이 바쁘다면 다시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해보려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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