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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lab
청춘조소과 (아빙본사단신 我凭本事单身) 1편을 보고 (tistory.com) 청춘조소과 (아빙본사단신 我凭本事单身) 후기 및 굵직한 스토리 (tistory.com) 위 글들을 읽고오시는 거나 혹은 이미 본 드라마라면 여기서부터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스포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미대를 졸업했지만 조소과가 아닌 서양화과 입니다. 위 링크 중, 후기 내용에서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나름 그래도 마음에 들어 하면서 봤기 때문에 이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마음에 들었다는 표현이 맞을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러브스토리 빼고는 제 대학생 시절이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자발적 아싸였..) 이 드라마의 중심 스토리는 역시 청춘들의 사랑..

1편을 보고 쓴 글: 청춘조소과 (아빙본사단신 我凭本事单身) 1편을 보고 (tistory.com) 그리고 24화까지 전부 다 봤습니다. 솔직하게 며칠 동안 진짜 계속 내리 보느냐고 엄청 피곤하고 힘듭니다. 다시 하라고 해도 못할 거 같긴 한데... 일단 중국어 공부하기 위해서 (위 링크 참조) 보고 있는 거라서, 이후에도 계속 반복 감상하면서, 인토네이션을 익힐까 합니다. 요즘은 영화도 귀찮아서 잘 안 보는데... 이렇게 엉덩이가 아플 정도는... 작업하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가끔 태클 걸고 싶은 곳이 한 두 군대가 아니긴 하지만 그건 천천히 다루겠습니다. 약간 빨리 감기나 혹은 10초 이상 건너뛰기하면서 빠르게 보긴 했지만 볼만한 내용은 다 봤습니다. 오늘은 그 후기이며, 다음에는 그냥 개인적인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