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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음?] 모차르트_두대를 위한 피아노 소나타 K.44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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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음?] 모차르트_두대를 위한 피아노 소나타 K.448

어니언 (국내산) 2026. 5. 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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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for Two Pianos in D Major, K.448 / 375a

 

https://youtu.be/51r1u3FIklw

 

 

얼마 전 모차르트의 오페라 곡들을 올렸습니다.
그 곡들을 계기로 모차르트 음악을 몇 곡 더 이어서 소개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448》을 골라보았습니다.

 

이 곡처럼 몇몇 음악들이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듯 흘러가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악?]을 줄여 [꼬꼬무음?]이라는 타이틀을 넣어 보았습니다.

 

이미 블로그에 [꼬꼬무예]가 있기는 하지만…
아마 링크로 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음악들이 지나갈지 기대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은 모차르트의 소나타 중에서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모차르트를 좋아하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하다고 해야 할까요?

 

거의 클래식 입문 수준에서 반드시 지나가게 되는 작곡가라서,
좋고 싫음을 따지기 전에 이미 익숙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게다가 고전주의 음악은 고전(Classic) 말 그대로 ‘클래식(음악) Classic’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취향을 크게 타지 않는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음악을 잘 알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조금 아는 척을 해 보았습니다.

 

사실 제 취향 이야기라고 보는 편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바로크부터 고전주의까지는 크게 취향이 갈리지 않는데,
낭만주의부터는 조금씩 취향이 갈리더라고요.

 

머쓱타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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