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lab
본 포스팅을 하기 앞서, 쿠팡파트너스 어떻게 글을 올릴까?ㅡ에 대한 대답 본문
이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하기 앞서 지난번에 적은 글처럼 고민하다가 결국 쿠팡 파트너스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이 카테고리는 앞으로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하는 곳으로 쓸 생각입니다.
이 카테고리가 아무리 쿠팡 파트너스 활동 무대라고 해도, 항상 앞에
( 'ω'o[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것을 붙일 예정입니다.
아마 다음부터 올릴 글은 쓰기 쉬운 글부터 차례대로 쓸까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저의 개인적 잡담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고민 중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쿠팡 파트너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블로그를 했을 때도 꽤 고민했던 문제인데요...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다' 그런데 '글은 많이 해치고 싶지 않다' 이 문제로
onion7321.tistory.com
가입은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약간 고민이 되었던 부분 몇 가지를 이야기하자면, "하나는 글을 어떻게 쓸까?", "내가 사 본 적은 없지만 링크를 걸어야 할 물건이 있다면?"그리고 "카테고리를 어떻게 분류할까?"였습니다. 옆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시니 궁금하시다면 옆에 있는 세 줄 Ξ을 클릭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링크 정리"가 하나로 통합되었는데, 일단 구분을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저 글을 쓸 때 "링크 정리" 카테고리에 넣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읽고 듣고 보고 쓰고"의 "기타"가, '내돈내산'으로 써봤던걸 쓰는 란이었는데 이걸 어쩌지... 싶었습니다.
다시 그럼 "읽고 듣고 보고 쓰고"에 넣어야 하나 싶었다가 굳이 쿠팡에서 살 수 없는 물건들도 있으니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여기저기에 흩어져서 써 놓은 글들에서 링크들을 걸어와 파트너스로 소개할 생각이니… 결국은 다시 돌고 돌아, "링크 정리"에 넣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저기 써 놓은 글에 쿠팡 파트너스를 붙여 넣으려고 했지만, 법이 바뀌어 페이지 상단에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다"라는 것을 기재해야 한다고 해서 거부감이 났습니다. (하지만 돈은 벌고 싶어요…)
뭔가 저의 글의 '본질'을 흐트러뜨리는 기분이 들어 좋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러고 싶지 않았고요. 게다가 이 블로그에 이미 광고들이 자동화되어 붙어 있는데 굳이… 또, 상단에 그런 문구를 붙이는 게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을 중시하는 저로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일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카테고리 페이지의 본질 자체'가 '쿠팡 파트너스로 소개'되면 문제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본질충인 저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카테고리가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써 본 적은 없지만 알고 있다든가 이야기 흐름상 나왔던 물건들도 올리려고 했는데, 카테고리를 그럼 어떻게 써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렇기에…, 카테고리 제목에 "그리고…"를 붙였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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