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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석고데생 (1)
방구석lab
석고소묘에 대한 짧은 추억과 미대입시에 대한 짧은 소견
무엇을 쓸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는 중에 '석고데생'이라는 유입 로그를 봤습니다. 데생과 소묘의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궁금하신 분은 하단에 링크 걸겠습니다. 저는 공부를 싫어했지만 그림 그리는 것을 정말 즐거워했습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를 해보자면 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을 좋아했던 쪽이었고 그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어렸을 때는 그것이 중요하진 않았습니다. 중학생 때 쯤 미술학원을 다니며 저에게는 재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림을 계속했던 이유는 공부도 못하는데 좋아하는 거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제게 모든 것을 주지 않았습니다. 가장 못하는 것이 보고 그리는 것인데, 그것이 한국의 미대입시 현실이었습니다. 차라리 외국처럼 포트폴..
평범의 끝
2021. 9. 17. 19:22